아이패드 프로 M4 13 2024 출시일 (iPad Pro 신형 사전예약 가격)

아이패드 프로 13 제품 사전예약 배너

이제 더 이상 맥북을 살 필요 없는 선 넘은 아이패드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13 출시일이 임박한 것인데요. 출시일은 2024년 6월 19일 수요일으로 예정되어있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이패드 프로 M4 소개

2024년 5월에 공개된 아이패드 프로 신형은 맥북을 살 필요를 못느낄 정도로 성능, 편리함 등 모든 것이 뛰어납니다. 그 동안 애플에서 밀고나가던 전략과 살짝 다른, 좋은 의미에서 선넘은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성능에 이 가격이면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그럼 어떤 점에서 아이패드 프로 M4 13을 사야만 하는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맥북보다 좋은 이유

기존에 애플은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 각각의 장점을 중첩되지 않게 너무나도 잘 살려 4가지 제품 모두 소유해야만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애플워치만 있다면 의미가 없기에 아이폰이 있어야 하고, 아이폰이 있다면 아이패드도 있어야 편리하고, 랩탑은 맥북으로 갖춰야 완성된 느낌이 들도록 말이죠. 그러나 이번 아이패드는 다릅니다. M4 칩을 탑재한 것부터 맥북과 성능에서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다음 몇 가지 이유로 오히려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성능 (M4칩)

첫 번째 이유는 성능이 높아졌기에 속도는 물론이고 영상 편집, 음악 작업, 등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며, 화면 터치가 가능하여 더욱 편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숏츠, 릴스, 유튜브를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구매해야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또한, 음악을 들으면 악보를 자동으로 그려주기도 하고 음악 속 악기를 구분해 분리하는 기능도 있어 따로 악보와 MR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에 악기 연주자에게도 적합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13에 탑재된 M4 칩 성능과 음악 작업 시 악기를 구분하여 나타내 주는 기능을 보여주는 이미지
아이패드 프로 13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매직키보드 & 애플펜슬 프로

두 번째는 매직키보드애플펜슬의 업그레이드 입니다. 기존 매직키보드는 맨 위의 단축키가 없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맥북을 대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더욱 컸죠. 그러나 이번에 새로 출시한 매직키보드에는 단축키를 모두 추가하였기에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애플펜슬 프로도 출시되어 그림 및 디자인 분야 종사자 분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애플펜슬 프로가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 된 내용은 ‘배럴 롤’과 ‘햅틱 피드백’입니다. 배럴 롤은 펜을 돌리는 정도에 따라 두께 즉 면적이 달라지게 조절된 다는 것이고, 햅틱 피드백은 꽉 쥐거나(스퀴즈), 탭 하는 제스처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된 키보드, 펜슬 모두 기존 가격과 동일하다고 하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애플펜슬 프로 이미지
애플펜슬 프로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애플 매직키보드 업그레이드 버전 제품의 이미지
매직키보드 신형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아이패드 프로 M4 13 무게

세 번째, 참 아이러니컬하게도 아이패드 프로 M4 13의 두께는 기존 아이패드 에어보다 얇고 가볍습니다. 두께가 무려 5.1mm이고 무게는 579g 입니다. 성능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으면서 무게가 확 줄어 휴대성 면에서 굉장히 우수합니다. 안그래도 외출 시 콘텐츠 소비용으로 맥북을 챙기기 부담스러워 필요했던 아이패드였는데 맥북이 더더욱 필요 없어지는 이유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13 두께가 5.1mm라고 보여주는 이미지
아이패드 프로 13 두께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기타 장점

또 다른 장점들을 말씀드리자면 훨씬 많겠지만 4가지만 요약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20Hz 프로모션 입니다. 기술이 적용된 10~120Hz 가변 재생률로 배터리는 물론 기기를 사용할 때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더욱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 아이디가 지원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세로에서 가로 전면 카메라로 위치가 바뀐 점 또한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맥북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마지막으로 탠덤 OLED가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OLED의 장점은 검은색 부분의 빛을 완전 꺼버리기 때문에 “완벽한 검정색”이 표현된다는 점이지만, 밝기가 약하다는 단점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적용된 탠덤 OLED는 OLED를 한 장 더 붙여 밝기를 개선하여 단점을 완벽 보완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래픽, 게임, 섬세한 영상작업 등 여러가지 용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할 때 만족감을 극대화시킨다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13 제품의 정보가 적혀있는 이미지
아이패드 프로 13 정보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아이패드 프로 m4 13 명암비와 탠덤 OLED를 설명하는 이미지
아이패드 프로 13 탠덤 OLED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아이패드 프로 M4 13 가격

그렇다면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아이패드 프로 M4 13 가격이 얼마인지 보셔야 할 텐데요. 애플 공식 사이트에 제시된 가격은 1,499,000원~ 입니다. 맥북을 구매하더라도 최소 150~160만 원부터 시작되는 데 더욱 편리하고 우수한 성능으로 출시 된 제품을 오히려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혜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래 할부 및 프로모션 가격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최종 요약

이번 아이패드 프로 신형에 굳이 M2도 아닌 M3도 아닌 M4 칩이 탑재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순히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였을까요? 일부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AI를 더욱 제대로 구현하기 위함입니다. 빛을 제대로 구현하거나, 음악을 들으면 악보를 그려주거나 악기를 분리하거나, 이미지 누끼를 터치 한번으로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거나 모두 AI가 활용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할 AI를 따라가기 위해 M4칩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M4는 한 번 구매해서 앞으로 5년 ~ 10년 사용하실 분들에게도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으며, 맥북 대용으로 구매하실 분에게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그냥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도 큰 만족을 느끼실 것이고, 디자인, 영상, 음악 작업이 필요하신 분들 모두에게 이번 아이패드 프로는 완벽합니다. 펜슬, 키보드 모두 가격이 기존 제품과 동일하기 때문에 한번에 구매하시기에도 좋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4 제품과 슬로건(iPad Pro 불가능이란 얇다)이 적혀있는 이미지
아이패드 프로 13 (출처: 애플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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